리마인더 정책 설정
약 목록을 만들고 약마다 배송·복용·소진·완료 연락을 정하는 화면입니다. 약 등록, 약 추가, 복용일수, 약별 정책, 발송 시점, 발송시각, 자동 발송, 수동 발송, 콜 실패 안내톡, 비활성.
최종 업데이트 2026-08-21 · 문서 v1.0.0 · Max 요금제 필요
화면 경로 /herbal-care/settings
이 화면에서 정한 것이 모든 환자에게 그대로 복사됩니다. 환자를 등록할 때가 아니라 여기서 한 번 정해 두는 구조입니다.
화면은 두 칸입니다. 왼쪽이 약 리스트, 오른쪽이 왼쪽에서 고른 약의 정책입니다.
약 리스트

약 이름 옆 괄호 안 숫자가 기본 복용일수입니다. 다이어트한약 (30일)이면 한 제가 30일치라는 뜻입니다.
이 숫자가 예상소진일을 정하므로 실제 처방 일수와 맞춰야 합니다.
약 추가

복용일수 기본값은 15입니다. 만든 뒤에도 오른쪽 약별 정책 헤더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차트에서 불러오기
전자차트(OK차트·시그마차트·네오차트·한의맥)를 쓰는 병원에만 이 버튼이 보입니다. 차트의 비급여 처방 목록을 읽어 와 약 리스트에 한꺼번에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창이 열리면 처방명·코드로 검색할 수 있고, 복용한약으로 분류된 항목이 기본 선택됩니다.
약침이나 기타 항목은 선택을 해제하세요. 이미 등록된 약에는 등록됨 배지가 붙고 다시 추가되지 않습니다.
아래쪽 처방일수에 넣은 값이 이번에 가져오는 항목 전체의 기본 복용일수가 됩니다.
한약 이름은 차트에 미리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
한의맥처럼 첩약을 하나의 코드로 관리하는 차트에서는, 병원이 약 리스트에 그 탕약 이름을 직접 등록해 두어야 복약 이력과 이어집니다. 불러오기 목록에 원하는 처방명이 없으면 약 추가로 직접 만들면 됩니다.
이름·복용일수 수정, 비활성화, 삭제
오른쪽 약별 정책 카드 헤더에 약명과 복용일수 입력칸이 있습니다. 고친 뒤 아래 저장을 누릅니다.
- 비활성화 — 신규 리마인더에서 고를 수 없게 합니다. 이미 등록된 환자의 일정은 그대로 갑니다.
- 삭제 — 그 약을 쓴 약환 관리 내역이 하나도 없을 때만 지워집니다.
내역이 있으면
이 약을 사용한 약환 관리 내역이 있어 삭제할 수 없습니다가 뜨고, 대신 비활성화할지 물어봅니다.
배송/수령 안내

카드가 항상 세 장인 것은 수령 방식마다 문구가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환자를 등록할 때 고른 수령 방식에 해당하는 카드 하나만 실제로 쓰입니다.
세 장 모두 채워 두세요
등록 화면에서 고른 수령 방식의 안내가 없으면 리마인더 등록 자체가 실패합니다. 쓰지 않는 방식이라도 문구는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송/수령 안내가 자동 발송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약이 실제로 언제 나가는지를 시스템이 알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직원이 연락 관리에서 보내는 그 순간이 "약이 나갔다"는 신호이고, 거기서부터 뒤의 모든 일정이 계산됩니다.
당일/후속 단계 정책

버튼을 누르면 아래에 규칙 카드가 한 장 생깁니다. 몇 개든 만들 수 있고, 같은 기준을 여러 개 두어도 됩니다(복용 3일차와 복용 14일차처럼).
발송 시점 계산 규칙
| 기준 | 발송 일자 | 발송 시각 |
|---|---|---|
| 배송/수령 안내 | 안내를 보낸 날 | 보낸 그 시각 |
| 당일 추가 메시지 | 안내를 보낸 날 | 보낸 그 시각 (지정 불가) |
| 복용 n일차 | 복용시작일 + (n − 1) | 지정한 시각 |
| 소진 n일 전 | 예상소진일 − n | 지정한 시각 |
| 복용 완료 | 예상소진일 당일 | 지정한 시각 |
복용시작일은 수령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택배는 안내를 보낸 다음 날이 복용시작일입니다. 도착에 하루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퀵과 내원수령은 안내를 보낸 당일이 복용시작일입니다.
예상소진일은 복용시작일 + (복용일수 − 1)입니다.
30일치를 택배로 3월 2일에 보냈다면 복용시작일은 3월 3일, 예상소진일은 4월 1일입니다.
복용 n일차의 n은 1부터 복용일수까지만 넣을 수 있고,
소진 n일 전의 n은 0부터 복용일수 − 1까지입니다. 범위를 벗어나면 저장할 때 막힙니다.
규칙 카드의 여섯 칸

| 칸 | 설명 |
|---|---|
| 기준 | 언제를 기준으로 삼을지 |
| n일 | 기준에서 며칠 |
| 채널 | 콜 · 문자 · 알림톡 · 브랜드메시지 |
| 발송 방식 | 자동 발송 또는 연락 관리에서 수동 발송 |
| 발송시각 | 몇 시에 보낼지 |
| 삭제 | 이 규칙을 지웁니다 (저장해야 반영됩니다) |
자동 발송은 정한 날짜와 시각에 시스템이 알아서 보냅니다. 연락 관리에서 수동 발송은 그날 연락 관리의 연락 대상에 올라오고, 직원이 확인한 뒤 보냅니다. 문구를 그때그때 손봐야 하는 안내라면 수동을 고르세요.
채널별 입력 항목
- 문자 —
제목과문자 내용을 직접 씁니다. 내용이 비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 알림톡 / 브랜드메시지 — 미리 승인받은 템플릿을 고릅니다. 템플릿 선택을 누르면 병원 채널에 등록된 템플릿 목록이 열립니다. 병원 채널이 열려 있지 않으면 채널 상자에서 이 두 항목이 아예 눌리지 않습니다.
- 콜 — 문구가 없습니다. 그날 연락 관리에 "전화할 대상"으로만 올라오고, 직원이 통화한 뒤 상담자와 메모를 남겨 완료 처리합니다.
문자에 쓸 수 있는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발송 때 환자 값으로 치환됩니다.
| 변수 | 들어가는 값 |
|---|---|
#{이름} | 환자 이름 |
#{핸드폰} | 환자 휴대폰 번호 |
#{차트번호} | 차트번호 |
#{약명} | 약 이름 |
#{복용일수} | 복용일수 |
#{배송방식} | 택배 / 퀵 / 내원수령 |
#{복용시작일} | 복용시작일 |
#{예상소진일} | 예상소진일 |
콜 실패 안내톡

채널을 콜로 고르면 아래에 콜 실패 안내톡 구역이 생깁니다. 선택 사항입니다.
설정해 두면 연락 관리의 그 콜 행에 [콜 실패 안내톡] 발송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전화가 안 될 때 이 버튼으로 문자를 보내면, 발송이 접수되는 순간 원래 콜도 완료 처리됩니다.
콜 실패 안내톡은 언제나 수동 발송입니다.
메시지 미리보기

변수가 예시값으로 치환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실제 발송에서는 그 환자의 값이 들어갑니다.
배송/수령 안내의 미리보기는 그 카드의 수령 방식(택배·퀵·내원수령)에 맞춰 #{배송방식}을 채웁니다.
저장
정책은 저장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고치는 중에는 카드 위쪽에
저장되지 않은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띠가 떠 있습니다.
저장이 막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안내 문구 | 뜻 |
|---|---|
약명을 입력해 주세요. | 헤더의 약명이 비었습니다 |
복용일수는 1 이상의 정수로 입력해 주세요. | 복용일수가 0이거나 비었습니다 |
문자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 문자 채널인데 본문이 비었습니다 |
알림톡/브랜드메시지 템플릿을 선택해 주세요. | 템플릿을 안 골랐습니다 |
브랜드메시지 대체 문구를 입력해 주세요. | 대체 문자를 켜 놓고 문구를 안 썼습니다 |
정책을 바꿔도 이미 등록된 환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일정은 배송/수령 안내를 보내는 시점의 정책으로 한 번 만들어집니다. 그 뒤에 정책을 고쳐도 이미 깔린 일정은 그대로입니다. 개별 환자의 일정을 조정하려면 전체 이력의 일정 미루기를 쓰세요.
이 문서의 변경 이력
- 2026-08-21v1.0.0최초 작성